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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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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한테 서운함을 느끼곤 하지만, 그걸 그냥 서운하다고 상대방에게도 서운하게 하거나 그와 비슷한 감정을 심어준다면 결국 서로 상처 입는 일 밖에는 생기지 않는다. 07/05/23 18:09pm
고기를 먹어줘야 할 때가 온 거 같다. 아 기운 빠져. 07/05/23 17:59pm
맥북, 지네결함으로 배터리 리콜하는데 제품을 1주일이나 맏기랜다. 거기에 배터리는 우편발송이 안되니 1주일 후에 직접 찾아가란다. 그래서 그게 말이 되냐고 했더니 애플은 원래 그렇댄다. 뭐야 애플, 지금 싸우자는거야? 07/05/23 16:16pm
레뷰에서 선보인 두 개이상의 오픈아이디 사용하기 방식, 미투데이에서도? 07/05/23 15:41pm
오랜만에 종이에다가 뭔가 끼적거리는데 손이 영 내 맘대로 움직여지지 않네. 머릿속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향해가고 있는데, 손은 거북이걸음. 이럴 거면 자판으로 치는 게 훨씬 낫겠다 싶지마는 굼벵이처럼 기어가는 글씨를 보니 글 쓰는 연습을 다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07/05/23 15:17pm
캐리비안 해적3, 밀양… 영화 볼 시간만이라도 쥐어짜야겠다 07/05/23 13:13pm
이런 말 심심치 않게 듣는데 파이어폭스는 미투데이를 위해 뭐 안해주삼? 설치 후 즐겨찾기에 미투데이 탑재해 준다던가… =3=3 07/05/23 11:38am
난 역시 미성이 좋아. 목소리 좋은 남자들, 너무 매력적이야~ 07/05/23 10:01am
농담이라는 건 관계의 깊이에 상관없이 상대방의 기분을 거스르지 않는 수준까지만 해야 하는 거다. 07/05/23 09:21am
과식은 사람을 둔하게 하고 의욕을 갉아먹는고나… 07/05/23 01:48am
4년 후에는 전국민의 절반이 수도권에 거주한다고 합니다. 이미 체감인구는 절반이 훨씬 넘는듯. 07/05/22 21:06pm
김치찌게는 돼지고기 넣고 팍팍 끓여야 제맛. 07/05/22 14:15pm
아이팟을 버리고 마소의 ZUNE으로 넘어온지 어언 6개월. 그간 케이스없이 잘 버티다 드디어 vaja라는 회사의 제품을 질렀다. 듣자니 케이스계의 BMW소리를 듣는 브랜드라고 한다. 딴건 몰라도 자기가 직접 가죽 색상들을 고를수 있는 것이 매력적이다. 07/05/21 22:05pm
머리로는 이해해도 싫은 감정은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있다. 07/05/21 20:47pm
이전의 경력과 그에 따른 업무처리 방식이 상상력의 장애요소로 작용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 07/05/21 16:49pm
때때로 나도 '어긋난 시간대'에 안타까움을 느끼곤 한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에 있어서 타이밍은 중요하다. 하지만 흔히 말하는대로 '타이밍이 전부'는 아니다. 그건 단지 운명론자의 핑계거리일뿐. 07/05/21 13:47pm
스스로를 불쌍해하지 말자. 07/05/21 08:10am
친구분들 미투를 방문하니 저뿐만이 아니라 많은 분들께서 격려(토닥토닥)와 허그(hug)가 필요한 거 같아요! 주말도 코앞~ 다들 화이팅합시다. ^^ 07/04/26 08:56am
슬럼프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프로가 되어야한다… 07/04/25 17:46pm
업무량이 많아지면 연봉을 올려주거나 보너스를 준다고 해서 효율이 증가되지 않는다. 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업무의 량엔 한계가 있다. (사람을 더 써야지… ㅡㅡ;;) 07/04/24 08:5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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