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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올 때까지 마음 졸이며 기다리겠지.

2008년 9월 6일, 토요일 오후 4시 26분 (Seoul) by 잎새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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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임기중 부정비리 단호처리, 읽다가 짜게 식었음 ;;

2008년 8월 12일, 화요일 오후 1시 12분 (Seoul) by 잎새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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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열받네.

2008년 7월 20일, 일요일 오전 11시 2분 (Seoul) by 잎새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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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벌어진 너무 많은 일들. 바로 서기도 힘들고, 마음도 먹먹하고.

2008년 7월 19일, 토요일 오후 9시 35분 (Seoul) by 잎새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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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딸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아버지 덕분에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것을 배웠고, 역사의 중요성도, 사회를 보는 눈이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도 알았어요. 항상 공부하고 노력하시는 아버지를 존경합니다. 사랑해요.

2008년 7월 19일, 토요일 오후 9시 31분 (Seoul) by 잎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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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

2008년 7월 13일, 일요일 오후 10시 3분 (Seoul) by 잎새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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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다 보면 어느 방향으로든 길은 열리기 마련이고, 실패한다 해도 그로부터 새로운 경험을 얻을 수 있으니 괜찮아. 노력하지도, 움직이지도 않는 게 진짜 문제라고 생각해.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후 6시 51분 (Seoul) by 잎새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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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매일같이 만나는 게 익숙해졌다. 시간이란.

2008년 7월 8일, 화요일 오후 11시 50분 (Seoul) by 잎새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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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3일, 목요일 오후 7시 39분 (Seoul) by 잎새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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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교사 이야기라면 나도 할 이야기 참 많은데.

2008년 6월 18일, 수요일 오후 10시 35분 (Seoul) by 잎새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