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딸로 태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아버지 덕분에 옳고 그름을 구별하는 것을 배웠고, 역사의 중요성도, 사회를 보는 눈이 깨어 있어야 한다는 것도 알았어요. 항상 공부하고 노력하시는 아버지를 존경합니다. 사랑해요.
2008년 7월 19일, 토요일 오후 9시 31분 (Seoul) by 잎새 - 댓글 (1)노력하다 보면 어느 방향으로든 길은 열리기 마련이고, 실패한다 해도 그로부터 새로운 경험을 얻을 수 있으니 괜찮아. 노력하지도, 움직이지도 않는 게 진짜 문제라고 생각해.
2008년 7월 9일, 수요일 오후 6시 51분 (Seoul) by 잎새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