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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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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ec 2010
저기.. 여자 친구한테 화장품 클렌징 오일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줘도 괜찮나요..? 샤넬 무슨 클렌징오일 이야기를 했는데.. 근데 크리스마스에 클렌징오일은 별로인가ㅠ 저에게 해답을 주실분 안계신가요ㅠ AM 02:28
21
Dec 2010
배가 고픈건지 배가 아픈건지 알수가 없어! AM 05:01
23
Oct 2010
그런데 일촌이 미투한거 '모아보는'에 안뜨게 하는거 옵션 같은거 없나요 AM 02:51
22
Oct 2010
갑자기 김치가 먹고싶어졌다. 배추김치 아삭, 깨무는 느낌이 너무 그리워! 김치김치… PM 06:20
18
Oct 2010
오랜만에 와본 미투. 랑랑. PM 02:18
2
Aug 2010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It ain't over till it's over. - 요기 베라 (뉴욕 양키즈의 전설적인 포수) PM 09:49
1
Aug 2010
트위터가 죽었네.. PM 04:43
27
Jul 2010
active x를 사용하지 못하는 환경(ff 등)이라면 불가능할테니.. 네이트온만 사용하지 않는다면 괜찮지 않을까요. PM 12:26
열정적인 사람 만큼이나, 바른 사람이 멋있다는 걸 이제야 알았다. AM 05:20
26
Jul 2010
라이브 앨범을 듣다 보면 전주가 나오는 순간, 그러니까 '이 곡이 무슨 곡이구나!' 이걸 깨닳는 순간- 그리고 그와 동시에 팬들의 '꺄~' 하는 소리가 들릴 때, 온 몸에 전율을 느끼게 된다. PM 03:10
아이폰/안드로이드 어플로 개발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데! 그걸 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 아흙 ㅠ PM 02:37
25
Jul 2010
빚까지 내서 강남에 집은 사놨는데 이자는 비싸고 집값은 떨어져서 죽겠다는 분들.. 강남이 아니면 안될 이유가 있어서 그 집을 그 돈주고 산건지, 아니면 일종의 투기를 한건지. 좋은 말로 바꿔 '투자'를 한거라 하더라도, 투자해서 잃은 돈을 세금으로 매꿔줄 수는 없다. PM 09:43
싸이월드의 성공을 이끈건 디지털카메라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이었고, 트위터의 성공을 이끈건 아이폰을 위시한 스마트폰의 등장이었다. 하지만 그 무엇도, 그걸 미리 알고서 시작한 건 아니었다. PM 09:36
단 차이점은, 전원책 변호사는 그것을 안타깝지만 의무이기에 해야만 했던 일로써 당연히 보상받아야 할 희생이라 말했고, EBS 교사는 그 의무를 콧웃음치며 비아냥거렸다는 점이다. PM 03:30
전원책 변호사도 비슷한 표현을 했었다. “이세상에 군대 가고싶은 사람이 어디있나. 군대는 폭력을 가르치는 집단이다. 자유를 박탈당한 집단이다. 거기서 무슨 학점을 딴다는 소리를 하냐.” 그 과격함에 차이는 있으나, 본질적으로 그 군대에 대한 정의는 같았다. PM 03:27
EBS 수능강사 `군대비하' 발언 파장 군대가 살인기술을 배우는 곳이라는 말,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가벼움과 뉘앙스가 문제였다. 내 가족을 지키기 위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청춘과 자유를 포기하면서 살인기술을 배워야 하는 곳이 군대가 아닌가. PM 03:20
23
Jul 2010
22
Jul 2010
'신해철 - Into the Arena' 이 곡 아시는 분? 아침에 힘낼 수 있는 곡이에요! AM 09:49
아 잘잤다.. AM 09:19
20
Jul 2010
아. 컴퓨터가 완벽해졌다. PM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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