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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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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10
중학교 때, 학교에 다녀오셨던 어머니로 부터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다. 한이가 수업시간에 너무 열심히 수업을 들어서 눈을 쳐다보기 무섭다, 라는 말을 들었다고. 그렇게 열심히 수업을 들었는데, 대학에서의 난 별로 안그런거 같다는 생각이 문득. 개강도 했는데, 신나게! PM 05:18
허… 시작부터 감동이다. “Question. Are we alone? The story of human is the story of ideas.” PM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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