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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3
Jan 2011
눈이 그 흔하게 쌓여있는 눈이 구성체 하나하나는 너무 섬세한 유리 세공품같이 아름답구나!!! PM 06:57
21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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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말씀 나누고 들어가는 길. 이거 힘도 나고 아프기도 하다. PM 06:51
악몽 꾸었다. 게다가 또 채했나보다. 왜이래 AM 06:25
나는 아둔한 사람이 싫었다. 그런데 아둔하지 않기만 하는 것도 문제이더라. AM 04:17
12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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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또. 뭐냐면 나는 지금 무지하게 행복한거다. 집에 와서 하고 싶은걸 하면 되다니. 이 홀가분함이 믿어지지가 않아서 좋다. 으갸 AM 07:18
8
Jan 2011
연애 성향 테스트 (다섯 가지 사랑 풍경) 결과 : 루살로메 AM 01:05
7
Jan 2011
“적극적으로 행복해질테야. '내'가 행복해질거다. 나를 내가 아니게 하는 것들은 다 벗어던지고 오로지 행복해지는 것만을 생각하겠어.” PM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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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또 PM 09:53
4
Ja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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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음악.! 신년음악. 키신 모차르트? PM 09:15
10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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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뵹. 인셉션 못보길 잘했나보다. 읗ㅎㅎ PM 06:31
6
Dec 2010
그래서 왕자님의 키스가 필요하지 PM 08:50
3
Dec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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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 날에. 착 붙는군.. 빛 PM 07:36
30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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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가 흐른다고. 일찍 퇴근하려니 어색 돋아. 아 증말 소키우기가 궁상맞다. 소 다 키우기만해봐! PM 03:32
29
Nov 2010
ㅋㅋ대 박! PM 04:54
어느 순간 페이스북이 러쉬! 다들 나같은 기분들이라 러쉬인가. 어 하다보니. 개점휴면전혀 관심 밖이던 훼북이 잼있어진건 역시 푸쉬알림기능. ? PM 04:03
27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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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갔다가 프사변경~ PM 04:19
25
Nov 2010
ㅎㅎ 행복하세요. AM 10:17
23
Nov 2010
어후 PM 05:11
미투 ㅠㅠ PM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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