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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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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6, 2008 다음날
26
Se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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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 PM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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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술과 장미의 나날 PM 09:05
아무래도 가을이라 그렇다 PM 04:28
사다리타기 세이프/ :D PM 04:21
내 마음과 행동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나도 잘 모르겟다 AM 11:04
도무지 이해할수없는 내용전개 하지만 노래하나 건졌다 쓸만한건 이거하나 you know i can't smile without you AM 02:20
출근하자마자 딱 불편한 크기로 크게 틀어놓은 조뎅의 노래소리에 신경쓰이다가 김천의 상징이라는 새코미달코미 꼬라지보고 기분상하고 조뎅의점심사건으로 기분엄청나빠졌고 때맞추어 흘력을 발휘했고 그래서 옷빤다고 굴러다니던가디건 줏어입었고.하다보니 뭔가 별거아닌데 디프레스트. AM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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