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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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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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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아프리칸 음악 좋다. 아 왜이렇게 좋아 -_- 사정없이 따뜻하잖아 아프리카나갈까 AM 07:13
아이챗은 왜 자꾸 로그인이 안돼 아 머리야….. AM 06:56
퇴근길에 불도 다 꺼진 컴컴한 횟집수조에서 신선도를 유지하려고 목숨이 붙어있는 오징어두마리를 봤다. 그리고 아주 가느다란 달도 봤다. 내기분은 진창바닥에서 지지리 궁상거리고있었는데 오징어는 그냥 살아있었고 달도 그냥 있었다. 달은 아무관심없이 아름답게. AM 06:50
머리가 아프고 점점 정신이 말똥말똥해지는데 이게 그야말로 담배꽁초넣은 미지근한 콜라한모금 한 기분 AM 06:44
술취한듯미친듯한기분아득함명치가아프다그리고정말미친듯이예민하다 몹쓸청각이구나 AM 05:54
me2photo
나무잘랐고꽃매달렸고 AM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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