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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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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하지만. 뭐가 어떻고어때도 리차드보나를 알게됐고 앨범을 가질수 있다는것만큼 좋은건 없다. 나는 그렇다고. 다 좋아도 제일 좋은게 있는거다. :| PM 07:02
다메도 알았고.. 보나 앨범도 생겼고 당선도 됐다하니 시디사러는 나중에 가고 이제 바지찾고 스카프바꾸러 나가야겠다. PM 06:32
아 어디에 감사해야하지? 여기여기냐 무엇보다 nice service에 해야하나.. 그리고 제대로 아후로브루스~ AM 04:05
아프리칸 블루스. 아프리카의 진한 순수한 재능과 프랑스적인 약간세련된 진지함. 아아 거칠거칠하고 진심이 있는 섬세함이란 얼마나 좋은가!!! AM 03:34
Lokua Kanza, Richard Bona.. 그러니까 내 취향은 너무 말랑말랑해서 따분했던 재즈도 아니였고 너무 머리아픈 시끄러운 음악도 절대 아니였고, 그래서 5,60년대 풍 블루스인가 했는데.. 정확하게는 아프리칸 재즈 였나보다. 질리지가 않아. AM 03:31
학동사거리다시지나는길-_- 어쩌다가2차데스 A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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