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io/iraiza
나는 정말 사소한 머티어리얼에 감동받는것 같아 어쩔수없다 마음이 동해 막 오후 6시 29분
아 생각났다 크리스마스선물. 상무님께서 본부사람들에게 케익쏘셨다! 크리스마스는 케익이죠 :)ㅎㅎ 최고 오후 6시 24분
음 용서고 회개고 안정을 취하려던 크리스마스는 잠만자다가 다 보냈네. 그래도 전화기잃어버린 민보다는 나아요 힘내 민ㅠㅠ 오후 6시 21분
아무러하든 오늘은 크리스마스입니다. 다 덮고 용서합시다. 오전 9시 45분
양꼬치먹고앤써 오전 12시 27분
iraiza님은 2008년 2월 9일부터 73명과 1,952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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