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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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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엉망인 상태로 입찰설명회 출발 PM 03:04
셋이 죽먹고 혼자 벌떡 일어나더니 계산대로 가서 만원들고 단팥죽이 얼마얘요? 아줌마왈 같이 계산하는거 아니세요? 블라. 자기거만 내고 거스름돈 받아 나가서 멀쩡한 얼굴로 문 붙들고 기다리고 섰더라능. . PM 02:25
자장가 삼아 틀어놓려 했더니만 제목이 Nightmare AM 12:57
배병이 도져서 약속 (펑크)지장. 쏘주에서 진저티로 ㅎㅎ AM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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