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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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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3, 2009 다음날
13
Aug 2009
안그러려고 했지만 korean 실망스럽고 가끔은 무섭다. 300년전 동방견문록에 한국사람에 대해 쓰여 있기를. 모두 착하긴 한데 남의 욕하길 좋아한다. 라고 했다더라.. 남이 잘되는걸 못보아준다는건 국민성인가. 이건 무슨 심리냐. 착한데 남잘되는걸 못본다라. PM 03:27
채움과 비움 GP vs. GR 오랜만에 재미잇게 일하기. 하지만 회사에서 일하기란. 일만 해서 되는건 아닌것 같다. 뭔가 더 해야한다할까. 그래서 더 재밋달까. 고달프달까. 힘들수록 재밌다면 싸이코? 재미있다가 싫어지면 손놓아버리기. 내 행동패턴을 나도 모르겠다… PM 03:20
어처구니 없는 행동을 해대는 나 지만… 오늘의음악은 드뷔시.좋음. AM 09:41
내가 언제부터 만사 관심없이 귀찮아하게 됐을까.. AM 09:37
삶의방식습관습성의문제.쉽게 사는방법을찾아가는것과 최고가되는쪽으로가는것. AM 09:35
GD 음악에 생명을 불어넣는 듯함. 표절이였건 참고를해서 만들었건. GD도 사례조사라는걸 했을것 아님? … 따위가 문제가 아니고. 그냥 밍밍한 곡에 엣지가 생기잖아. 수학적이랄지 동물적이랄지 정확한 반주 랩. 조화로움. 듣고 있자면 뭔가 디캔팅 되는 기분. AM 02:24
피곤타.. 뭔가 좀머씨 이야기가 생각나. 날 좀 그냥 내버려둬요. 라지만 그냥 내버려두는것도 섭섭할 듯. 뭐야. 이겨내야 하겠군. AM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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