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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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2009년 8월 19일 다음날
19
Aug 2009
생각
아 깊이들어갔다—; 사실 아무렇지 않음. 아주 약간 쓸쓸하달까. 그정돈데 써놓고보면 심각해 보이는것… 말을 해 버리면 사실이 되어버림. 그래서 말 안할려고. -_- 오후 1시 15분
생각
왜 답을 가지고 돌아가나. 어떻게 진행하던 답인데.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건가. 내가 표현을 못하는걸까.. 납득시킬 수 있는 힘이 없다. 자존심을 건 숨긴 이빨. 외로워. 오전 11시 12분
생각
생각
감수성이 클수록 고통은 더욱 크다. 고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오전 2시 30분
생각
생각
너무 완벽하려고 하면 힘들어요- 힘쎄게 둔하게! Let them say. 오전 12시 54분
생각
멜론으로 먼저 들어버리다닛. 오전 12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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