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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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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8, 2009 다음날
18
Sep 2009
퇴그은~~~~~~~ PM 10:08
위기에는 강한데 간간이 정신줄을 놓슴. AM 03:21
간간이 솔깃 간간이 이건아니다 싶지만 이건 맞는것 같다. '위기가 닥쳤을때 누가 이 위기를 헤쳐나가는가 보아라. 정말로 누가하는지-. 그사실이 당신의 권위를 앗아가는 것은 아니다. 일이 위태로울때 당신이 그녀의 도움에 의지한다는 것을 당신빼곤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AM 03:16
흠~ 약점이라—; 뭐랄까 여러 가지 이유로 좀 얕보인달까요. 그게 심하면 가끔은 좀 억울하기도 함니다요. 좀더 하고싶은 말을 정확히 해야게써요. 바톤은 '복자'라는 집에서 키우는 복어와 이따금씩 대화를 나누는걸로 여겨지는 암쏘쿨 님께~~ AM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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