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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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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4, 2009 다음날
24
Sep 2009
이딴걸로 신경 쓰고, 오늘은 일찍 고투 슬립. >_< PM 11:25
그렇지만. 자존심이라는건 그런식으로 지키는건 아닌 것 같다.. 그리고 짜라투스트라는 '너 바보야 너는 인간을 알지 못한다.' 라고 그랬다-_- PM 11:11
뭐가 문제일까. 나이를 먹으면 좀 나아지나 싶기도 한데, 그건 아닌것 같다. 뭔가 어려보이는 여자애?가 하는 말을 듣고 믿고 뭔가 진행 해 간다는게 그리 달갑지는 않은 것인가보다.. 이건 내문제냐 니문제냐..가문제가 아니고 이런 그지같은 이런건 뭐냐. PM 11:07
배부르다 PM 07:08
아아 로티번 ㅠ-ㅠ PM 05:16
흠~ 지난번에 약점을 밝혔으니, 단점은 가볍게. 샤워하고 양치안하고나오기. -_-; 요정도로. 다음은~ JamiePark! PM 01:09
모기 세마리 clear! AM 02:02
손톱 한 중간에 이따만한 이쑤시게같이 굵은 것이 박혀 있었는데 그걸 쪽집게로 쏙 뽑았어. 어찌나 기분이 좋든지. AM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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