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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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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Nov 2010
그러고보면 나도 끝없이 메세지를 받아야지 움직이고 믿고 안심하고 있더라. PM 02:26
누가 그랬음. 000는 나에게 메세지를 안주셨어. (그래서 함께하지 않아) 쿠궁. 메세지를 끝없이 전달해야는거 였구나. 나는 시작도 안해보고 스스로 메세지를 전달 할 줄을 몰랐었네. PM 02:21
미투 뭐지ㅡㅡ 댓글 잘못눌렀다. 나 완전 반대. 수면부족! AM 09:04
김기훈쌤의 '수능대박송'이 생각나는 시기가 왔군요. AM 08:55
으 졸려. AM 08:52
바나나속도 세 갈레로 갈라진다는 사실. 아실랑가모르겠어욤. 함 해 보시길. 신기하답니다. AM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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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 몬스터. 물렀거라. 그게 아니라면 인간이 되어라. AM 03:39
근데근데. 정말 궁금한 것. 아 사람마다 캐릭터 라는게 있는걸까요? 말하자면 그 사람에게서 원하는 모습. ? 이랄까. 그런 거. AM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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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원어브훼이보릿. 듣고 일찍 잘렵니다. AM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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