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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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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photo
누가 이랬어 ㅅ. ㅅ
PM 12:44
딱
맞는게
더
신기
ver
.
2
졸렵
.
me2mobile
me2photo
15층회의실서
졸다가
발견한
누군가의
쎈스에
잠시
즐거워함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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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photo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 같은 사람들이 좀 부럽기도 하다.
AM 11:21
촘
춈
.
휴게실
여전히
시끄럽고
좋은데
~
me2mobile
me2photo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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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음악이 시작 되버려서 얘요.
AM 11:12
끝나질
않네
?
기록
어느
음악에
춤추고
있는건지
.
필요없고
뭐가
됐든
음악이
시작
됐다는것
.
어떤식으로든
살아
.
잘
해야지
.
내가 선택하지 않은 것들이 나를 지배할 때, 누군가는 세상 원하는 대로만 살아서는 안된다고 충고하고 누군가는 주관을 잃어서야 끝장이라고 경고한다. 서로 타협 불가능한 두 갈래의 목소리 가운데서 웃으며 사과한다. 미안해요 잠깐 춤 좀 출게요 까딱하단 박자를 놓치거든요.
by
호란
[47/
57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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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이어캐리 music box!
AM 04:54
오늘의
음악
me2mobile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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