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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호퍼의 그림에 나오는 여자같은 로빈라이트펜, 마크제이콥스매장에서 옷 훔치다 걸린 이후 간만에 영화에서 보는 내사랑 위노나라이더(너무 잘 어울리는 배역), 역시나 왠지 간만인 키아누리브스, 등등 좋은 배우들 많이 나오는 브래드피트 제작의 영화. 11/02/06 20:22pm
이 기사 보고, 바로 아버지께 전화 한 통 했습니다. [책마을] 중환자실 엄마의 휴대폰 통화목록엔 내 전화번호만이… 11/02/06 17:5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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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가든에서 김주원의 서재에서 흘깃 보였다는 이유로, 궁금해서 사본 책. 동화처럼. “그리하여 두 사람은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 11/02/06 15:49pm
삶은 단순하다. 그리고 지금 그대의 삶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그대가 있을 뿐…. 11/01/19 23:3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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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야근한다 고로 존재한다 11/01/11 22:57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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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내에 거북곱창이 있었다니 11/01/11 20:12pm
말도 필요없어. 싸워 이기리라. 11/01/11 18:20pm
첼로 배워서 길거리에서 공연해보고 싶다. 11/01/10 06:55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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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는 많은데 밥이 얼마 없어서,부침가루로 챠파티를 만들었다.난이랑 비슷한거. 11/01/07 15:22pm
결심했어. 11/01/07 13:34pm
i목탁 다운받았다.우울할땐 목탁을 치는 새로운 트랜드 10/11/25 00:48am
난 솔직히 북한애들보다 몰려다니며 '보복하자. 전쟁하자. 저년죽여라.'라고 말하는 너희들이 더 무서워. 고만해. 10/11/23 19:20pm
나는 나의 일과를 마무리하고 편하게 앉아 퇴근하는데- 서쪽 바다에선 꽃같은 청춘 두명의 청년의 죽음과 사람들의 부상이 들려온다.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음이 답답하지만 나는 내 하루에 충실했음에내 사명을 다했을거라 믿는다. 그들을 위해 기도한다. 10/11/23 19:10pm
내가 선택하지 않은 것들이 나를 지배할 때, 누군가는 세상 원하는 대로만 살아서는 안된다고 충고하고 누군가는 주관을 잃어서야 끝장이라고 경고한다. 서로 타협 불가능한 두 갈래의 목소리 가운데서 웃으며 사과한다. 미안해요 잠깐 춤 좀 출게요 까딱하단 박자를 놓치거든요. 10/11/19 07:42am
간만에 밤에 잠을 좀 잤더니 살것같다. 10/11/17 16:31pm
뮤직 인더스트리에 길이 남을 날이긴 하지. 그 비틀즈가 디지털로 음원을 팔다니. 언젠가 누군가 비틀즈를 승인받는다면 그건 애플이겠거니 했는데. 오늘이구나. 10/11/17 00:27am
미장원 다녀오신 마나님. 결혼 10 여 년 동안 변함 없는 그 한마디. - 맘에 안 들어. 10/11/15 16:32pm
생각의 차이, 노력의 차이 10/11/03 07:36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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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컵이 크리스마스패키지로 바뀌었다. 캐롤들어야겠네. 10/11/02 08:3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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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꾸준히 잘 만든다. 10/10/29 06:1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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