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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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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Feb 2011
다리는 종이처럼 두께가 두껍거나 얇을 수는 없습니다. 단지 굵기가 굵거나 가늘 뿐이죠. '다리가 얇다'는 정체불명의 표현은 어디에서 유래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PM 10:49
8
Feb 2010
어젯밤 꿈에서 거대한 고가도로를 보고 다가갔는데 알고보니 거대한 대운하더군요;; PM 11:53
벌써 월요일이네요. 그래도 이번주는 명절이 끼어서 숨통이 트입니다 ^.^ AM 12:05
4
Feb 2010
입춘은 여전히 겨울이군요 ┌(-_-)┘ 추워도 너무 춥네요. PM 11:47
31
Jan 2010
아이패드의 플래시 미지원을 재치있게 꼬집은 글입니다. likejazz.COM · iPad는 놀라운 브라우징 경험을 제공한다 PM 06:58
생각해 보니 가이낙스에서 나온 애니메이션 중 제대로 시청한 것이 별로 없네요;; 이상한 바다의 나디아(39화 빼먹음), 건버스터 시리즈(1기 빼먹음), 신세기 에반게리온(6화 이후 빼먹음)… 마지막까지 본건 왕립우주군~오네아미스의 날개~와 천원돌파 그렌라간 뿐… PM 06:37
대학 다니던 시절, 로리스러운 복장을 즐기던 후배 녀석이 트윈테일을 하고 나타나서 깜짝 놀란 적이 있습니다. 마치 아즈망가 대왕의 치요처럼 정말 귀여워 보였죠. PM 06:32
누군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음식 먹는 꿈을 꾸면 몸살이 걸린다는 속설이 있죠.” 정말 그렇지는 않겠죠? PM 06:30
오늘은 1월 마지막날입니다. 정말 쏜살같이 흘러가는 시간이네요 -_-ㆀ PM 06:28
중증 장애인에게는 비장애인과의 연애란 마치 거대한 도전과 같습니다. AM 12:04
30
Jan 2010
하루 아이패드 시연회에서도 플래시가 말썽을 부렸습니다. snowcat blog : 잡스 맘 AM 11:50
만약 지금 나이에서 10살이 어려진다면 여러분은 무엇을 해보고 싶으신지요? 저는 좀 더 취미생활에 열중하고 싶습니다. AM 11:16
아이패드는 디자인은 물론이고 기능이나 멀티태스킹 금지 등의 요소가 기존 아이팟 터치 등과 유사해서인지 “거대 아이팟” 이라는 표현에 공감이 가더군요. AM 11:02
애플의 아이패드는 뭔가 미묘하더군요. 어떤 사용자층을 대상으로 만든 물건인지 애매해 보입니다. AM 10:49
미투데이는 친구관리에 추가만 있어서 친구를 어떻게 정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AM 10:40
돈까스 덮밥 이야기를 보니 문득 돈까스 전골이 먹고 싶네요. AM 10:21
28
Jan 2010
아아… 점심시간이 끝났습니다. 집에는 언제 들어가려나 ㅜ.ㅜ PM 01:01
iPad를 보니 휴대하기는 괜찮아 보이네요… 관심은 갑니다만 우리나라에서는 언제쯤 나오려나 모르겠습니다. PM 12:11
오늘 점심은 원래 오리고기를 먹기로 했는데… 깜빡 잊고 도시락을 싸왔더니 점심은 알아서 해결 가능하다고 간주되어 사무실 잔류하게 되었습니다 ㅜ.ㅜ 아아, 오리고기! AM 11:49
24
Jan 2010
느긋한 휴일도 어느새 저물었습니다 (>.<) 또다시 정신없는 나날이 예상됩니다. PM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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