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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3
Oct 2011
18
Aug 2011
미투데이..를 기억한다 PM 01:04
21
Jun 2011
오늘은 두녀석이 같이 아프다… 힘들군… PM 09:49
3
Jun 2011
50일이 지나도 두째는 목을 가누기 힘들어한다.. 역시 여자애들이 크는게 빨라 AM 09:55
28
Feb 2011
배가 당긴다…얘야~~~ 적어도 2주만 더 버텨다오.. 엄만 아직 할일이 많단다.. PM 08:48
16
Feb 2011
두째만날 날이 정말 얼마 안남았구나… 몸은 점점 무거워지는데.. 슬슬 집정리도 시작해야되는데… PM 05:50
15
Jan 2011
8
Jan 2011
이런이런…. 미투데이에 다시 들어오다.. AM 01:05
4
May 2010
이 상품 좀 짱인듯~!! Halilit 정품 직수입 A/S가능 유아용 어린이용 치료용 쉐이커[서울타악기] http://tln.kr/561j PM 12:34
27
Apr 2010
이 전쟁을 어떻게 끝내야 할까… PM 11:45
23
Apr 2010
아프지 말아야지…. AM 10:46
15
Apr 2010
203일 / 29주 / 6개월21일 지났다..9.2kg 키는 아마도 71Cm 즈음??? AM 06:53
이녀석은 너무 기상시간이 빠르다… AM 06:51
2
Apr 2010
밥한끼 못먹고 그냥 보낸것이 못내 화가난다.. 앞으로 내 생일상은 내가 차리던가 그냥 지나가야되는건가 AM 08:35
정말 '생일축하한다'말한마디로 하루를 끝내버리다니.. AM 08:35
1
Apr 2010
사랑하는 울 채현이는.. 단잠에 빠져있넹 PM 07:05
두산베어스 경기결과를 SMS로 받기위해 미투에 들르다.. PM 07:05
11
Mar 2010
애키우다말고. 갑자기 생각난 미투에 다시 들리다 PM 09:27
28
May 2007
모내기 끝나니 마늘캘때가 다됬네.. 마늘캐고나면 양배추 심어야겠지…. AM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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