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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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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Feb 2012
출근길. 자동차 온도계가 사뿐히 영하 19도를 찍는 상쾌한 아침… AM 07:45
2
Feb 2012
겨울이 와서 피부가 매우 가려워서 벅벅 긁는 중. 수분이 부족하다고 해서 물도 좀 마시고 안바르던 로션도 발라주고 있는데… 아. 그 전에 탈피를 할 듯. PM 10:35
시사인 인터뷰 동영상 . 그리고 550만원이라는 경찰 주장. 결국은 뭐 부패하거나 무능력하다는 스스로의 인증. 하기사, 그 외에는 할 수 있는게 없었으려나. PM 10:32
31
Jan 2012
여긴 양재. 눈이 심하게 내린다. 차가지고 퇴근해야하긴 하는데.. PM 04:39
30
Jan 2012
문득 궁금했던 거 찾아봄. YF 소나타 한국/미국 버전차이 - 미국 세팅은 역시 달랐구나.. 그걸 생각하면 미국 버전은 좋은 차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물론 오늘 나온 뻥연비 이야기 빼고. PM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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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주년. 작년과 같이 쉐라톤 인천에서 눈 떴음. AM 07:40
29
Jan 2012
27
Jan 2012
바닷가 시장에서 사온 미역. 떨이로 파는 걸 사서 그냥 데쳐먹었을 뿐인데 마트에서 파는 거랑 맛의 차원이 다르네. 에구. 역시 도심의 마트에서 장보는 우리는 참 불쌍한 건가. 마트지옥 시장천국? 아니면 이사를 가야하나. PM 11:54
이거 사야 되나? . 패러럴즈 때문에 소프트웨어가 10개나 늘어나는 건 그냥 싫은데.. 흠. virtual box 보다 마이 낳긴 하겠지. ion330 을 안켜도 된다면, 쓰고 싶긴 하고. PM 11:44
26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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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먹으러 눈보라 뚫고 주문진. 복어 + 기타등등 회 PM 02:29
24
Jan 2012
보드에 비해 타박상 위험이 없어서 역시 나이들면 스키 타야겠다고 생각하면서 타다. 골반 나갈뻔. 조심히 타야지.. 그나저나 스키를 2박 3일 빌렸는데 엣지들어가는 느낌이 너무 없는데.. 원래 보드에 비해 그런건지. 아님 가서 바꿔와야 하는지. 흠. ;;; PM 10:27
오랜만에 스키 타보니 엣지가 안걸려 당황했는데 어쨌거나 탈만은 해짐. . 엣지가 안걸리는건 렌트한 장비탓이겠지. 쿨럭 PM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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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처가 찍고 중학교 이후 처음으로 보드 아닌 스키 타러 옴 PM 02:39
2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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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종결자구나. 제사음식 차리기의 제약점을 해결하는.. 중얼중얼 PM 02:21
21
Jan 2012
Critical Chain 은 일주일만에 완독. 음 그나저나 상당히 재미있게 봤는데 얼마나 쓰이고 있으려나.. PM 05:59
20
Jan 2012
사실 인재가 없다는 건 내 몸값에는 좋은 소식인데, 실제로 조직 안에서 일하거나, 내가 창업을 하거나 아무튼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암울한 소식이군요. 적어도 한국에서는, 소프트웨어 중소기업들의 암흑시대가 될지도 모르겠어요.. @@ PM 11:51
멋지군요. 와이프가 공무원만 아니었으면 당장 지원해보고 싶기도 하네요. @@;;;. 실제로 와이프 은퇴하면 외국에서 일해보자고 말해두기 했는데.. 과연. PM 11:36
차 안에서 이거 듣다가 도무지 이해 못해서 결국 집에 와서 script 봄. 구운 치킨의 발암물질은 레몬주스나 흑설탕, 소금물로 제거할 수 있다는 소리인듯. PM 11:19
19
Jan 2012
아아.. 이제야 넥서스에스와 킨들이 같은 충전 케이블을 쓴다는 걸 깨달음. 킁. AM 12:08
17
Jan 2012
Critical Chain 은 확실히 Jobs 전기보다 영어도 쉽고 재미있어서 훨씬 빨리 읽고 있음. 그나저나 Goldratt 아저씨 책 5권째 인거 같은데 난 왜 이런 생각을 못했는지.. 휴.. 아무튼 도움이 될 듯. PM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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