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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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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book
책이 다 고만고만 해 보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전혀 이해할 수 없어서 기억도 할 수 없는. 그래서 꼭 사두고 참고해야 하는게 아닐까 하는 충격을 준. 책을 오늘 만났으니 그건….. PM 11:10
책이 재미 없어졌다. PM 11:02
book
당신은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나요? PM 10:54
윽 출발 보류 PM 03:02
이제 슬슬 나가서, 종일 서점에서 책을 봐 줄 예정. 광화문 교보, 코엑스 반디, 종각 영풍등. 가장 좋아하는 서점이 어떻게 되시나요? PM 02:30
어쨌든 두시간 사십분 만에 무사히 집에 돌아왔어요 ;;; 그리고 짤막한 시승기. PM 01:28
난왜 길만헤메면 과천일까-_-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는데 통행료도 냄-_- PM 12:29
에구 무지 밀리네 드라이브 잘못 나왔네 PM 12:09
음. 작년 전국일주 때문인지, 아니면 정서적 이유인지 목적없는 국내여행은 그닥 안끌리는구나. 여행은 나중에 정식 휴가때 가고. 이번 휴가때는 심부름 좀 하고, 그동안 못 읽은 책을 읽어야 겠음. AM 01:47
음성인식 기능을 만드려면, '닥쳐', '시끄러' 등의 말을 인식하는 기술 부터 만들어야 할 듯. AM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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