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9월 17일 다음날
17
Sep 2008
느낌

맞춤법이 틀렸다는 이유만으로 신뢰성이 떨어지는 글들을 보면 맞춤법에 대한 컴플렉스가 얼마나 건전한 것인지 깨닫게 된다 오후 10시 47분

느낌

이글을 읽다가 문득 - 인터넷이 무료에 열려있다고 해도, 누군가가 돈은 쓰고 있는 것. 편리하지만 사라져버린, 혹은 돈을 벌지 못할것 같아 태어나지 못한 서비스들을 보면, 그 돈이 분배되는 기준이 바뀌어야 인터넷이 발전하지 않을까 - 생각. 오후 10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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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 is an open source solution for video uploading, encoding and streaming. via techcrunch 오후 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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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리먼브라더스 오후 8시 42분

생각

혼자 사무실에서 열혈 야근 중. 오늘종일 에어의 모니터 하나만 썼는데, 열혈 야근을 위해서 모니터 두개 켬. 한쪽에서는 블로그 보고, 한쪽에서는 미투 보고. 오후 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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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람들 휴대폰 번호는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지만 회사 전화번호는 모름. 예전과는 다른 습성. 어떤 차이에서 오는 걸까? 오후 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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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AIR 1.1 beta 릴리즈로 이제 리눅스 픽짜에서도 한글 입력이 가능합니다 오후 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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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란 상상 속의 생물인가? via 뎅구 오후 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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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를 포함한 회사간식 충전 오후 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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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파서 운동하기 직전 빵을 먹았더니 울렁울렁 오후 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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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짜 추석특집 로고에 관한 사죄말씀 및 Flex 이벤트 소식 - 왼쪽은 이벤트로 받은 비즈바즈 상품권! 오전 1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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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업무 마비중. 오전 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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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동차 말고 수동차가 필요해 오전 8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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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지구가 멸망한다고 해도 저는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오전 12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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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오전 12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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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능력으로 남들보다 더 좋은 퍼포먼스를 내는게 중요하다. 오전 12시 19분

iron님은 2007년 3월 27일부터 953명6,60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