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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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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맞춤법이 틀렸다는 이유만으로 신뢰성이 떨어지는 글들을 보면 맞춤법에 대한 컴플렉스가 얼마나 건전한 것인지 깨닫게 된다 PM 10:47
이글을 읽다가 문득 - 인터넷이 무료에 열려있다고 해도, 누군가가 돈은 쓰고 있는 것. 편리하지만 사라져버린, 혹은 돈을 벌지 못할것 같아 태어나지 못한 서비스들을 보면, 그 돈이 분배되는 기준이 바뀌어야 인터넷이 발전하지 않을까 - 생각. PM 10:16
혼자 사무실에서 열혈 야근 중. 오늘종일 에어의 모니터 하나만 썼는데, 열혈 야근을 위해서 모니터 두개 켬. 한쪽에서는 블로그 보고, 한쪽에서는 미투 보고. PM 08:30
회사 사람들 휴대폰 번호는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지만 회사 전화번호는 모름. 예전과는 다른 습성. 어떤 차이에서 오는 걸까? PM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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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를 포함한 회사간식 충전 PM 04:16
배고파서 운동하기 직전 빵을 먹았더니 울렁울렁 PM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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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짜 추석특집 로고에 관한 사죄말씀 및 Flex 이벤트 소식 - 왼쪽은 이벤트로 받은 비즈바즈 상품권! AM 11:22
난 자동차 말고 수동차가 필요해 AM 08:29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고 해도 저는 한그루의 사과나무를… AM 12:48
음. AM 12:26
평범한 능력으로 남들보다 더 좋은 퍼포먼스를 내는게 중요하다. A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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