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9월 19일 다음날
19
Sep 2008
생각

친신을 계속하는 이유는 좀 더 많은 정보 채널에 대한 욕심. 미친을 늘려가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었고 다양한 사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으니 들인 시간이 아깝지 않음 오후 8시 31분

생각

외부 링크 없이 미투가 전달할 수 있는 정보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즉 미투 모바일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오후 8시 24분

생각

좋은 자전거는 정말 좋긴 좋구나 스릴넘침 오후 8시 13분

느낌

담배 마약의 해로움, 금연하면 좋은점 오후 6시 8분

느낌

정말 무한경쟁 시대 - 아마존의 새로운 웹서비스 오후 5시 31분

생각
me2photo

요즘 유행하는 미투토이결과, 바쁠수록 미투를 한다는 김윤수님의 말씀처럼 난 참 열심이고 성실하다. (퍽퍽@@) 오후 4시 30분

생각

헉.. 지르셨군요 전 3년째인데, 아직 특수키를 다 못외었어요.. 혹시 HHKP 를 지를 다른 분들은 꼭 각인으로 지르시길 ;;;;; 오후 4시 16분

생각

Twitter 보고는 있는데… 오후 2시 15분

느낌

GPS 가 내장된 기기들이, 웹이 없앤 지역적 거리를 다시 만들어 갈 듯. (한편은) 오후 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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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mer 를 해본 김에 Twitter 도 좀 써봐야지… 오전 11시 39분

생각

이런 기능 추가해주세요…. (퍽) 오전 1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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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에서 Yammer 테스트 중. 이거 완전 채팅방이 되어버렸구나 ;;;; 오전 10시 6분

생각

충분히 괴롭지 않기 때문에 사람이 변하지 않는다 했다 때문에 세상은 어느 임계점에 다다르면 굉장히 천천히 변할 수 밖에 없는걸까? 오전 8시 49분

생각

자자 늦은 밤입니다. 모두 숙면취하시길 ! 오전 1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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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

Albi - 정말 궁금한 분 중 한분. 맥북에어와 아이폰 세트를 갖추어 주시고 C++을 공부중이신…. 10살의 미친분. 오전 1시 39분

생각

째려보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니다. 오전 1시 6분

생각

음. 오전 1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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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 하나. 포도 한 송이로 간단한 밤참. 오전 12시 54분

생각

제 7회 Demo day 참가 신청. 오전 12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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