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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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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4, 2008 다음날
24
Sep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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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참은 가볍게만 먹어요 PM 10:50
골목에서 눈을 마주친 긴 머리의 아가씨 PM 10:02
Twitter 는 소수만 Following 해야 하는 구나. 몇시간 사이에 Twitterrific 이 소화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섬. PM 09:36
N810은pdf리더보다ebook리더가맘에드는데게을러서설치할기회를놓치다보니전자에적응중 PM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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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억지야근 그래도오늘은 야근비를 안내고 벌었구나 쿨럭-_- PM 08:08
밥먹고 나니 더 배고픔 ;; 혹시 강동구민중 밤참번개 하실 분? PM 06:42
안드로이드 G1 - 기기는 크게 매력 없음.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나 아이폰과 서로 베껴가며 발전할 듯. 주목할 만한 점은 무선 데이터 요금 경쟁시작. No skype 이지만 오픈된 플랫폼을 얼마나 방어가능할까? 하기사 월1G 넘기면 속도 떨어진다는 소문도 있음. PM 03:45
바쁘다고 하면서 TV프로그램들을 모두 꿰고 있는 사람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물론 사람들은 열심히 산다고 하면서 미투데이만 하는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 (퍽) PM 02:44
헉, 원더걸스가 성인이 아니었다니. 충격이다 -_-;;; PM 02:16
Effin' NDA now applies to rejection letters, too - 사과회사의 독재가 심해지는 군요.. PM 01:01
모씨가사물함 열쇠와 회원증을 안가져와서 세명이 산책중 PM 12:14
헬스가는중 P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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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진 반팔이 더 적절한듯. AM 09:08
항상 배고프지만, 좀 굶어야 잠도 깊이 자고 정신도 또렷하고, 컨디션도 좋아지는 이상한 몸을 가짐. AM 02:23
태국인노동자 친구와 이야기 하다가 밤이 깊었음. 음. 생각할 꺼리가 많은 밤. AM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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