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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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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0,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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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쳇. 정말 나는 내가 가진 LCD 중 가장 작은 하나나 혹은 두개를 동시에 쓰는 경향이 있다. 크게 쓸 수록 업무효율이 높아진다는데.. PM 11:39
절헌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iron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4:20
내가 어떤 문제에 대한 답변으로 책을 추천해 줄 때는, 내게 정확한 솔루션이 없을 경우이거나 귀찮을 경우. 따라서 다른 이가 요약없이 추천한 책들을 보면 가끔은 의심해줄 필요도 있다. PM 03:50
자바스크립트가 만들어낸 놀라운 영상 데모 - Antisocial - 이런 건 소스를 열어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구나. PM 02:41
몇몇 분들의 출장. 그리고 진지한 회의 PM 01:35
터치는 왜 브라우저에 다시 들어갈때마다 refresh 시키는 걸까. 구글 리더를 보고 있는 상황이면 읽던 글이 없어져서 난감. AM 11:13
오늘 모님이 아이팟터치의 구글맵을 보시고 차는 왜 안움직이냐고 말씀하셨음. AM 11:03
friend
어제 가입하신 쥬쥬 님입니다. 친구 신청으로 환영해 주세요 ^^ AM 10:25
주가 747 공약을 위해서 정말 불철주야 노력중인 두분. 다시 한번 신화를 이루어내는구나 ㅡㅡ AM 10:13
줄이 꼬이지 않는 이어폰이 있다면 음질에 관계없이 오만원 정도는 투자할 용의가 있음 AM 08:44
오늘 아침의 음악은 박선주의 그때 너는 AM 08:42
절헌;; AM 01:44
결국 기존 맥 제품 구입시 사용하던 계정은 버리고, 미국 주소, 카드 정보 없이 미국계정을 만듬. 이런, 신세계가 열렸구나. 윽. A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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