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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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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임무를 숨기고 사는 수많은 파견자들은 문득 일반인이 되어버린 자신을 발견하기도할까? PM 11:58
파견자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임무를 달성하기 위해 많은걸 포기하는 특징이있다 임무를 자의건타의건 가졌는가 그게파견자를 구분하는구분법 PM 11:56
소소한 편집증 조차없는사람은 자신을 규제하고 발전시킬 룰이 없는건지도 PM 11:50
PM 11:48
파견자들을 만나는건 눈물나게 반가운일이지만 각각의 파견자들은 같이 할수없는 각각의 임무를 부여받은게 아닐까 하는 생각 PM 11:40
그림으로사고하는사람들이빠르고똑똑하다 문자로사고하는나는내가사고를하긴하나의심될정도 나는기억하고흉내낼뿐일까 PM 11:38
Apple Cinema Display - 노트북을 충전까지 시켜준다는 건 참 좋은데… 여러 선이 아닌 한 선으로 다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 표준이나 기타 등등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좀 기다리면 그렇게 되겠지? PM 03:59
심뽀 님 방문하셔서 앞으로 두 회사간의 긴밀한 협업관계에 관한 심도높은 회의. PM 03:01
춥다 피하지방을 좀 만들어두어야하나? AM 10:16
세이노 님의 새글이 올라왔군요 AM 01:43
음. AM 01:36
음. A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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