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관계상 댓글은 생략합니다.
제 과거를 밝힐게요, 그래도 드실거죠? 오후 8시 55분
예술은 틀을 깨나가고 사회는 그걸 받아들이는 방향으로 '늘' 진보할 수 있는걸까? 오후 7시 14분
쪼끔 오후 7시 1분
Pick-Cup 오후 2시 9분
인터넷 허위 매물의 실상 오후 1시 55분
Your Business Method Patent Has Just Been Invalidated - BM 모델이 인정받지 못하는 추세라더니 이거 충격적인 뉴스군요. 오후 1시 26분
픽짜 할로윈 로고 ;;; 오전 11시 47분
어제 밤 일어났던 사건. 픽짜가 안된다는 질문을 올리면 탈퇴를 권장하는 자동 답변이 붙는다는 @@;; 오전 10시 44분
원문을 찾아보기 귀찮아서 마음대로 인용했더니, 오해의 소지가 생기는군요. 다음부터는 조심하겠습니다. 꾸우벅 @@ 오전 10시 35분
세이노님의 글 중 사무실에 비치된 전화기나 팩스의 사용법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을 기본이 안된 사람이라고 지탄하는 글이 있었는데. 매우 동의. 실제로도 전화 돌릴 줄 모르는 사람이 있더라. 게다가 사무실 전화번호들도 모르고. 오전 10시 5분
비오는 금요일 10월달의 마지막 날. 오전 9시 37분
A 3-minute story of mixed emoticons 오전 2시 20분
음. 오전 1시 48분
iron님은 2007년 3월 27일부터 953명과 6,60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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