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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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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2, 2008 다음날
12
Nov 2008
책을조금씩읽은지오년올해는쉬었다치고앞으로다시오년이면좀자신감을가지고움직일듯 PM 11:04
정확히 난 무엇을 욕심내고 있는가? PM 10:59
오늘뭐지 왜 술집늘이 꽉꽉 @@ 내일수능때문에늦게나가서다들술마시나?? PM 08:15
PM 06:39
남는 모니터를 가져와서 17인치 피벗(windows/linux) + 20인치 (air 연동) + 13.3 인치(air) 로 구성. 아직 리눅스 세팅 좀 해줘야 하고 집에 가서 air용 dvi 단자를 가지고 와야 겠지만 작업 환경이 훨씬 쾌적해 지겠구나. PM 05:40
지금까지 회사에는 맥 노트북 계열 밖에는 없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iMac 한대 들어옴. 나야 노트북을 쓸 수 밖에 없는 체질이지만 확실히 뭔가 부럽구나 @@ PM 04:54
시스템 팀장님의 도움을 받아 복구… 했습니다 PM 03:02
me2photo
휘어버린 에어 이녀석을 펼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우선 애플케어 깨고 상판을 분해해야 할까요 흑흑 PM 02:18
어떠한 사람이 좋은게 아니라 그 사람의 어떠한 면이 맘에 드는거겠지 PM 01:18
...
IT 업계 동향을 보다가, 경기침제가 포털의 위기를 만드는게 아니라 이제는 무의미한 방식인 스팸처럼 일반적인 온라인 광고도 성공률 떨어지는 지는 해 아닐까 하는 생각. AM 10:18
빼빼로 데이 토큰 팩으로 통화를 풀어서 가시적으로 토큰이 많이 돌고 있음. 이제 소비가 촉진되고 미투 경기가 활성화되는지 지켜보자…..(퍽) AM 01:12
헉 소환이 없어서 몰랐는데 많은 분들이 제게 토큰을 주셨군요. Jay G., 하늘바라기, 농우, 쉐넌, 명랑만화컨셉, 은별모래, 쿠키, 봄날의 곰돌이, 사이, StudioEgo 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AM 12:46
어느 시점에서는 결론이 어느 시점에서는 서론이 된다. AM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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