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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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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5, 2008 다음날
25
Nov 2008
흠. PM 11:43
네비가있어도길을헤메는건 딴생각을하기때문 쳇 PM 10:25
나는어디여긴누구? PM 10:19
me2photo
간만의드라이브 PM 09:48
살아간다는것 PM 09:28
차밀려 PM 08:37
나도 눈코입귀 다있는데 왜잘생기진않은걸까 PM 06:23
찌뿌둥 PM 06:13
그러고 보니 한달전이다. PM 04:16
하루하루 사장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하루하루 노숙자님이라 불러주세요. AM 10:09
[오늘의행운과자] 가끔 당신에게 비춰지는 우울한 표정은 오직 당신만이 지울수가 있습니다. AM 09:50
요즘 AM 01:18
경향 AM 12:49
일찍 자려고 했는데 배고프니까 자야겠음. (뭔가하나도안맞는다) 오늘도 하루하루 사장님은 집에도 안가고 회사에서 노는 중. 집에 오기전에 잠깐 fifa09 붙었다가 2-0 으로 무참히 깨짐. 역시 내공은 그냥 생기는게 아니야. 중얼 중얼. AM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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