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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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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31, 2008 다음날
31
Dec 2008
2008년은 77 (+69) 권의 책을 읽고 100편의 영화나 연극을 보았으며 번 돈의 55%를 저축했습니다. PM 11:43
계획적이지 않은 계획을 조금 세워봐야 할 것 같기도 하다. PM 11:21
십년전에 세운 계획은 얼마나 이루었을까. 그 때 내 꿈은 전혀 달랐는데. 다시 십년 후에 나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요즘 십년 후의 내 모습에 대해서 묻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장기계획이 필요할까? 난 앞으로 오년, 일년. 사실은 하루하루가 더 중요하다. PM 10:25
한 살 많은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 나이를 살아도 살만 하냐고. PM 10:22
A scene PM 07:43
우울하네 PM 06:31
대산님이 번역하신 드리밍 인 코드 PM 05:38
me2photo
Bye! 2008 Hello! 2009 PM 05:05
앞으로는 기존 사고의 관습을 깨는 창의적인 인물만이 살아남는다 AM 12:36
인생을장기적인레이스로보면몇년쯤은절대중요하지않다 AM 12:25
윽. 지하철에서 내려야지. AM 12:18
나는 항상 남들에 비해서 바쁘고 부지런하게 움직였고 생각했다고 굳건히 믿는다. AM 12:17
연륜이라는 것은 공짜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연륜을 쌓기 위한 노력을 무시하지 말자. AM 12:15
시간을 절대적이라고 말하지만, 철저하게 상대적인 것이다. 훈련과 집중력, 감정에 따라서 시간은 빠르게 흐르기도 하고 천천히 흐르기도 한다. 따라서 임의로 정해놓은 일년이란 기준이 무슨 의미란 말인가. AM 12:12
난 남의 시각에서 시간을 바라보며 살지 않는다. 나이에 따라서 무엇을 이룰 생각은 추호도 없으며, 내가 원하는 것을 내가 원하는 때에 이루며 살 것 이다. AM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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