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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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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9
정성을 들인 선물이 아니라면 사치품이 더 유리한거겠지….. PM 06:30
아버지생신선물로 등산시계를 사드릴까 하는데 테크노마트가면살수있는거겠죠? PM 05:24
문제를체계적으로분석해서우연히해걸하자 PM 04:29
?
PM 04:04
...
점심 먹고 씻고 나가려고 했는데.. 아직 아침에 일어나서 물한잔만 마신 상태. PM 01:36
나도 모르던 약속이 몇개 겹침. 하지만 몸은 한개. PM 01:34
초등학교 우유 강제급식 중단하라 - 우유가 몸에 좋은지 안 좋은지는 분분하지만, 적어도 나를 비롯해 잘 소화 못 시키는 동양인이 많다는 것은 지극한 사실. 근데 이거 아직도 강제 급식 하긴 하던 모양이더라. AM 01:15
연말/연초라서 책 주문이 꽤 밀리는 듯. 아예 한 몇개월 더 밀려주면, 집에서 읽지못한 책을 다 씹어낼 것만 같다. AM 12:46
궁금한 것을 궁금하다고 말할 수 없는 것처럼 아는 것도 안다고 말할 수 없다. AM 12: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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