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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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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15, 2009 다음날
15
Ja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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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꿈 꾸세요~ PM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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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그림도 못 그리고 글씨도 못쓰는데 타블렛이 무슨 소용 -_-;; PM 11:18
자 이제 슬슬 타블렛을 뜯어 봐야지. PM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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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바쁜데 갑자기 불려와서 핏덩이들이나 뜯고있어야 하다니 쳇 PM 08:00
먹는거좋아하긴하는데뭘먹고싶은지물어보면대답못하는걸까 PM 07:03
이번주밥값을쓴기억이없네 밥먹는일들에불려다닌.. PM 06:52
미투황색언론무섭다 PM 06:48
요즘 낮잠잘 시간도 없이 열심히 일하는 iron군. PM 03:18
windows 7 은 다시 밀어야 겠음. 연말 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 공인인증서 가져오기 하는데 계속 실패중. 윈도우를 쓰는 큰 이유중 하나가 인터넷 뱅킹을 쓰기 위함인데. 쩝. AM 09:50
타블렛 안 지르길 잘 했음. 동생이 어느 새 intous 3질렀더라.. AM 09:07
어제 야식 먹은 모 님은 마이 늦는다에 한표 AM 09:04
오늘 네이버 블로그 불안하구나.. AM 07:11
좋은 아침!! AM 06:24
다시 자도록 노력해봐야지. 좋은 꿈 꾸세요 @@ AM 02:06
방명록 AM 02:04
사실 요즘 바쁜척 하면서도 미투를 틈틈히 조금씩 둘러보긴 하는데, 계속 바빠보일려고(퍽).. 아니아니. 뭔가 댓글은 몇몇사람에게만 달면 안될것 같아서 여러명에게 댓글달 시간이 날 때까지 댓글을 참는 경우가 많음. AM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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