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직장생활 4년 정도는 프로그래머로써의 가능성과, 책을 읽으며 인생의 가능성을 타진하던 시기였고, 그 다음 4년은 학생으로써의 가능성을, 그리고 4년은 직장인으로써의 가능성을 타진하던 시기였다. 그 타진의 결론은 주관적으로 밖에 내릴 수 없으나. 이제 다시 4년은
PM 03:07
보드에 비해 타박상 위험이 없어서 역시 나이들면 스키 타야겠다고 생각하면서 타다. 골반 나갈뻔. 조심히 타야지.. 그나저나 스키를 2박 3일 빌렸는데 엣지들어가는 느낌이 너무 없는데.. 원래 보드에 비해 그런건지. 아님 가서 바꿔와야 하는지. 흠. ;;;
PM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