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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2
Feb 2012
어려운 일을 찾아내서, 열심히 부딫이고, 거기에서 재미를 느끼고, 재미가 없어질 때 쯤 다시 어려운 일을 찾아내는, 이 아주 간단하고 즐거운 루프… 를 까먹지만 않으면, 겁먹지만 않으면. 그래도 남들과는 계속 다르게 살 수 있지 않을까. 16 hours ago
7
Feb 2012
fupfin 아 그렇군요. 그 안에 서버에서 다시 접속하는 건가요? 아니면 ec2 자체에서 vpn을? 제가 잘 몰라서요@@ AM 09:07
킨들로 미국책 사고. 미국 서비스들도 좀 테스트 해 볼 겸 Vpn 하나 결제해서 쓸까 고민중. 흠 AM 07:25
6
Feb 2012
동생이 산타페로 렉서스랑 눈길접촉사고 냈는데 확실히 튼튼하더란 말을. 산타페는 작살났다구 ㅡㅡ. 사륜인데 역시 원터타이어 끼워야 한다는 충고를 줌. 원터타이어는 늦으면 재고도 잘 없던데. 흠 PM 10:24
5
Feb 2012
아침부터 부산하게 나갈 준비를 하던 딸은 PM 05:02
첫 직장생활 4년 정도는 프로그래머로써의 가능성과, 책을 읽으며 인생의 가능성을 타진하던 시기였고, 그 다음 4년은 학생으로써의 가능성을, 그리고 4년은 직장인으로써의 가능성을 타진하던 시기였다. 그 타진의 결론은 주관적으로 밖에 내릴 수 없으나. 이제 다시 4년은 PM 03:07
3
Feb 2012
출근길. 자동차 온도계가 사뿐히 영하 19도를 찍는 상쾌한 아침… AM 07:45
2
Feb 2012
겨울이 와서 피부가 매우 가려워서 벅벅 긁는 중. 수분이 부족하다고 해서 물도 좀 마시고 안바르던 로션도 발라주고 있는데… 아. 그 전에 탈피를 할 듯. PM 10:35
시사인 인터뷰 동영상 . 그리고 550만원이라는 경찰 주장. 결국은 뭐 부패하거나 무능력하다는 스스로의 인증. 하기사, 그 외에는 할 수 있는게 없었으려나. PM 10:32
31
Jan 2012
여긴 양재. 눈이 심하게 내린다. 차가지고 퇴근해야하긴 하는데.. PM 04:39
30
Jan 2012
문득 궁금했던 거 찾아봄. YF 소나타 한국/미국 버전차이 - 미국 세팅은 역시 달랐구나.. 그걸 생각하면 미국 버전은 좋은 차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물론 오늘 나온 뻥연비 이야기 빼고. PM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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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주년. 작년과 같이 쉐라톤 인천에서 눈 떴음. AM 07:40
29
Jan 2012
27
Jan 2012
바닷가 시장에서 사온 미역. 떨이로 파는 걸 사서 그냥 데쳐먹었을 뿐인데 마트에서 파는 거랑 맛의 차원이 다르네. 에구. 역시 도심의 마트에서 장보는 우리는 참 불쌍한 건가. 마트지옥 시장천국? 아니면 이사를 가야하나. PM 11:54
이거 사야 되나? . 패러럴즈 때문에 소프트웨어가 10개나 늘어나는 건 그냥 싫은데.. 흠. virtual box 보다 마이 낳긴 하겠지. ion330 을 안켜도 된다면, 쓰고 싶긴 하고. PM 11:44
26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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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먹으러 눈보라 뚫고 주문진. 복어 + 기타등등 회 PM 02:29
24
Jan 2012
보드에 비해 타박상 위험이 없어서 역시 나이들면 스키 타야겠다고 생각하면서 타다. 골반 나갈뻔. 조심히 타야지.. 그나저나 스키를 2박 3일 빌렸는데 엣지들어가는 느낌이 너무 없는데.. 원래 보드에 비해 그런건지. 아님 가서 바꿔와야 하는지. 흠. ;;; PM 10:27
오랜만에 스키 타보니 엣지가 안걸려 당황했는데 어쨌거나 탈만은 해짐. . 엣지가 안걸리는건 렌트한 장비탓이겠지. 쿨럭 PM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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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처가 찍고 중학교 이후 처음으로 보드 아닌 스키 타러 옴 PM 02:39
22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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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종결자구나. 제사음식 차리기의 제약점을 해결하는.. 중얼중얼 PM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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