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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0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4
Apr 2011
오프로드의 최강자는 Unimog이었구나. 몰랐네. 가격도 저렴해서 4억 3천밖에 안한다네.. -_-;; PM 11:11
17
Aug 2009
보통 지구인들은 새로운 노래를 몇번쯤 들으면 노래방에서 부를 수 있나요? PM 09:00
22
Jul 2009
시맨틱 웹 스터디 수준은 점점 올라가고 있는 듯. 내공 높으신 분들이 오시니 AM 01:26
10
Mar 2009
도대체 하루하루 님은 어디서 무엇을 하신 걸까요? 어제는 분명히 저녁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복도 왁스 청소였을텐데요. AM 09:36
7
Feb 2009
18
Jan 2009
연봉 / ( ( ( 365-16(법정공휴일) ) * 5/7 ) - 연차 ) = 하루에 자신이 생산해야할 가치 PM 01:39
29
Nov 2008
좋은 아침! AM 09:11
22
Oct 2008
잠시 착오가 있었습니다. 절대로 미미님이 주선해달라고 하지 않으셨어요. PM 04:29
14
Oct 2008
11
Sep 2008
임현수 닷컴이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였군요. 이런 날이 올 줄 알았어요!! PM 01:53
26
Aug 2008
헬스 3개월 연장. PM 01:55
21
Aug 2008
이언 소프가 아니었구나 AM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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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Aug 2008
friend
나라비 - 평범한 소시민을 놀리는 재미로 사시는 분. 언젠가 말씀하셨다. “저 회사 괜찮냐? 사버릴까?” ;;;;;;; PM 10:34
22
Jul 2008
이런 일이 일어나는게 첩보원의 부족 때문인데 그래서 다찌마와 리가 첩보원으로 컨셉을 바꿔서 시의적절하게 개봉하는 거죠 AM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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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ul 2008
내 무한반복 컬렉션중 하나 - 무식은 나의 삶. 어려움에 몰렸을 때, 잔머리 굴리는 것보다는 무식하게 밀고 나가는게 최상책이라는 깨달음을 주는 노래. 이 글과도 일맥상통 PM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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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Jul 2008
28
Jun 2008
모기지론 AM 10:35
9
Apr 2008
인생의 즐거움이 두배로 늘었다. PM 06:31
31
Oct 2007
정혜신씨의 말을 참고하면. 사실 가을이 아니라 중년이라서 그런 거래요… PM 10:13
11
Jun 2007
uniq도 좋지만 사실 내가 미투와 댓글단 모든 글을 추적해서 출력해주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Gmail Paper- 를 사람들이 그럴 듯 하다고 생각한 것처럼. PM 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