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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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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09
4호선 미아삼거리역 : 3번 출구 → 1124번 → 북서울 꿈의 숲 (후문) 하차4호선 미아삼거리역 : 2번 출구 → 강북05번 → 북서울 꿈의 숲 (후문) 하차 PM 10:47
1
Sep 2009
movie
영화평을 쓰고 있는데 생각이 잘 정리되지 않네요. 흑흑흑. 좋은 글, 정직한 글, 유익이 되는 글이 나오길 소망해요.^^ PM 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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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어린이주일을 맞이하여 처음으로 본당에서 주일오전 설교를 합니다. 어른과 아이들이 혼재된 상황에서 어린이 설교를 하는 것이어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제가 먼저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말씀이 내 입에서 흘러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PM 10:31
book
월요일에 집중하여 읽었더니 금방 다 읽을 수 있었다. 사고의 폭과 깊이를 짧은 시간에 늘리기에 지식채널만한 것이 없다. PM 10:30
movie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실망시키는 법이 없다. 어떻게 결말을 낼지 마음 조리며 바라보았는데 걱정했던 것이 민망할만큼 완벽한 마무리였다. 동림 할아버지에게는 배울 것이 너무 많다. PM 10:28
movie
구조나 내용 면에서 특별히 평을 할만하지도 않다. 하지만 종말론에 있어서 이교적이라는 사실만은 잘 규명해야 할 것 같다. 옆에서 떠드는 여고생들로 인해 영화를 보는 것이 여간 어렵지 않았다. PM 10:26
14
Apr 2009
book
20대를 이해하기 위해서 요즘에 읽고 있는 책. 언론에서 소개하는 글로는 엮시 책의 표면적인 내용 밖에 알 수 없다는 사실을 글을 읽으면 절감하였다. 1/3 읽어는데 나머지도 이번 주 안에 읽도록 하겠다. AM 10:49
28
Jan 2009
집에 오는 길은 때론 너무 길어 나는 더욱 더 지치곤 해. 이 가사 그대로 서울에 들어섰다. PM 10:02
한숨도 사람의 마음을 다치게 한다. PM 10:00
25
Jan 2009
부족함을 지적하면 기쁘게 수용하기 PM 11:39
역시 tv는 사람을 빠지게 하는구나 천추태후 재밌네 그래서 사람들이 사극에 빠지는구나 PM 11:36
설교에서 반복을 피하라는 jh형의 말에 유념하여야겠어요. PM 11:22
울산 형 집에 왔어요 경기도 빠져나오는데 걸린시간이 울산오는데 걸린시간의 절반이나 되었습니다. 설 연휴가 마냥 즐거운 때는 이미 지나갔네요. 흑흑. PM 11:18
16
Jan 2009
book
저자의 관점이 분명하고, 중대한 교리의 차이 이외에는 분열은 허용할 수 없다는 칼빈의 교회론에 근거하여 한국장로교회의 형성과 분열의 역사를 정직하게 돌아본 책이다. 자신이 속한 교단에게까지 (보통 다른 사가와 비교하여) 지나치게 정직하게 기술하여 문제가 될만큼 정직하게 PM 09:57
book
1월에 보고 있는 책. 발성이 안 좋은 나로서는 말하기에 대해 연습하는 것이 필요하다. 좋은 발성을 얻을 수 있을까? 고민중. 일단 현직 아나운서 저자의 글은 보기 깔끔하고 설명이 분명해서 좋은 편이다. PM 09:47
book
12월에 본 책. 기윤실 웍샵하면서 창조적인 생각이 강조되는 것을 보면서, 저 책을 보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했다. 생각을 생각하기, 추상화, 형상화 등 창조적인 생각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잘 말해 주는 책. 특별히 추상화 부분이 다가왔는데, 글쓰기에 본질과 관련. PM 06:00
버스 안에서 미투질. LG와 M-4650의 만남, 그리고 PDA전용 데이터요금제와 결합하면 저렴한 요금으로 전국 어느 곳에서나 인터넷을 할 수 있고, 소통할 수 있다. 물론 M-4650으로 올려도 되지만, 노트북으로 올리는 것이 아직은 더 간편하다. PM 05:53
모처럼 듣는 반가운 소식. 초롱이라고 불렸던 아이가 대학에 들어간다. 마음 다해 진심으로 축하한다. 가끔 사람들에게 지금도 중학교 때 담임선생님을 매년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있다면 놀라곤 한다. 계속 기도하며 바라던 일을 하나님께서 들어주신 것 같아서 감사하다. PM 05:50
14
Jan 2009
어제 퇴근길: 하루 종일 컴퓨터 만지고, 퇴근하는 길. 피곤하다. 화요일까지는 여유가 있지만 수요일부터는 주일준비로 바빠지는 일주일의 마술. PM 08:42
어제 퇴근길: 하루 종일 컴퓨터 만지고, 퇴근하는 길. 피곤하다. 화요일까지는 여유가 있지만 수요일부터는 주일준비로 바빠지는 일주일의 마술. PM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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