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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안 먹으려고 점심 무지 많이 먹었는데, 결국 밤 12시에 밥을 차렸다.
오후 11시 34분 (New York)
이런 젠장 홀아비 다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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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미각이란 존재해도 절대미각이란 존재할 수 없는 법인가 보다. - 옳으신 말씀. [레이의 콘텐츠 유토피아 :: 어릴 적 먹던 맛, 입맛의 기준이 되는 것일까]
오후 3시 27분 (New York)
한때 자칭 개포동 절대미각 개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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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5초만에 보기. 한참 동안 웃었다. 아마데우스가 제일 재미있었음.
오후 12시 20분 (New York)
5초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