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전날 2008년 2월 18일 다음날
18
Feb 2008
생각

저녁을 안 먹으려고 점심 무지 많이 먹었는데, 결국 밤 12시에 밥을 차렸다. 오후 11시 34분

생각

웬지 삼청각 꼬리곰탕정식 대박 느낌인걸? 오후 11시 12분

생각

게렉터블로그 : 불굴의 남대문 - 영구보관용 자료입니다. 오후 6시 3분

생각

상대미각이란 존재해도 절대미각이란 존재할 수 없는 법인가 보다. - 옳으신 말씀. [레이의 콘텐츠 유토피아 :: 어릴 적 먹던 맛, 입맛의 기준이 되는 것일까] 오후 3시 27분

생각

영화 5초만에 보기. 한참 동안 웃었다. 아마데우스가 제일 재미있었음. 오후 1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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