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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로 업그레이드 했는데, 체감상 크게 달라진 게 없다. 스킨을 좀 바꿔야 할 듯.
오후 7시 39분 (New York)
텍스트큐브 스킨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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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연속 고기 먹어주기 프로젝트가 점심 410g의 삼겹살로 마무리 되었음. 언제 먹어도 맛있네..^^
오후 3시 22분 (New York)
내일 또 먹으래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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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짹님 미투 보다가 생각난 광고. 훼럼포라. “철 없던 네가 철 들었구나.”
오전 6시 22분 (New York)
호피티 백옥 선전도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