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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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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반갑다. Norman, OK. 언제 Sooners 빨란 옷을 입을 수 있을까? PM 04:37
오늘은 뭐든지 많이 먹고 싶은 날이더라. 점심도 서브웨이에서 빅 필리 치즈 스테이크 Footlong으로 먹어주었다. 그런데, 이거 뭐 이래? 값만 비싸고 맛도 그냥 저냥, 양도 부족하고… 점심을 부실하게 먹었으니 저녁을 더 잘 먹어야겠다. PM 02:59
덕분에 아침부터 5년 전 옛사진을 들여다 보면서 침을 꼴깍! AM 09:28
금요일이라서 그런지 한결 여유있는 출근길이었음. 게다가 4개월만에 내 돈 주고 사먹는 스타벅스 카페 모카 벤티 사이즈는 한 모금 마실 때마다 모세혈관 하나하나에 짜릿한 느낌을 전해주고 있다. AM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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