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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31,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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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9
뉴욕에도 세 군데나 있는 탄식의 다리. AM 01:15
햄버거를 제대로 먹어주시는 아들님. 입안에 꽉 차게… AM 01:05
요거이 생각보다 맛있는걸? AM 12:56
여전히 줄을 길게 서야하는 Shake Shack AM 12:37
오랜만에 둘러 본 Union Square AM 12:28
벌써 3월의 마지막 날이다. 시간은 어찌나 빨리 가는지… AM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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