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남편,아빠,아들 되기
뉴욕에도 세 군데나 있는 탄식의 다리. 오전 1시 15분
햄버거를 제대로 먹어주시는 아들님. 입안에 꽉 차게… 오전 1시 5분
요거이 생각보다 맛있는걸? 오전 12시 56분
여전히 줄을 길게 서야하는 Shake Shack 오전 12시 37분
오랜만에 둘러 본 Union Square 오전 12시 28분
벌써 3월의 마지막 날이다. 시간은 어찌나 빨리 가는지… 오전 12시 20분
isanghee님은 2007년 3월 26일부터 264명과 1,629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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