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봉춘에서 아주 악명 높은 구악입니다: 봉간님 글에 대한 어떤 임시필명께서 쓰신 글인데, 나는 마봉춘이 'MBC'를 부르는 다른 은어라는 걸 오늘 처음 알았다.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시 14분 (Seoul) by 민노씨 뭘까 하다가 문맥을 보니 엠비씨네 댓글 (2)세상사 초탈한 듯 아름다운 사람들이 있다. 인생마저 영화 같고 소설 같은 .. 장덕의 슬픈 인생도 그렇다.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
2008년 7월 26일, 토요일 오전 12시 6분 (Seoul) by 꼬날 장덕 예정된시간을위하여 난얇고길게살거야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