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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nghee님 2008년 2월 17일, 일요일 오후 2시 5분 글의 댓글

그걸 보고 있던 아주머니 말이 인상적이더군요. 요지경속이지 뭐. 나라가 망할려니까 2008/02/17
그닥 즐거운 표정들이 아녔던거 같은….;; 2008/02/18
아거//어디 그것 뿐이겠습니까? 2008/02/18
일모리//정말로 억지로 시켜서 그랬다면 정말 안 된 이야기죠. 2008/02/18
저도 별로 감흥 없었어요 ㅡㅡ;; 쩝.. 왜 그러고 노는지(?) 쪼끔 안쓰러운… 2008/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