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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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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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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박한 모습. 미국 히사에서 테이스터스 봉지커피는 첨 봤네요. PM 12:00
3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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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도 벌써 한 주가 다 지나간다. 짧은 날수보다 더 짧게 느껴진다. AM 08:03
13
Jan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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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종일 흐리고 비 내리더니 이제야 날이 개는군요. AM 07:52
18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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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베이글로 시작하는 아침 AM 09:34
11
Nov 2011
맥도널즈 앵거스 햄버거만 먹다가 오랜만에 빅맥 먹었는데 맛없어서 이젠 못 먹겠더라. 하긴 이젠 햄버거 자체가 슬슬 지겨워지기 시작했는데 뭐. PM 04:04
4
Nov 2011
금요일 출근길. 익스프레스 길이 막히니 버스가 로컬 길로 들어선다. 소소한 일탈이라고나 할까? AM 08:11
14
Oct 2011
금요일 오후 퇴근길이 너무 힘들었다. 5시반에 퇴근했는데 7시반에 집에 도착. 2시간이나 걸리다니… PM 10:44
30
Sep 2011
갓 들어온 직장동료가 건물 밖을 나가다가 넘어져서 왼무릎 직경 5 cm 정도 까지고, 손에 1 cm 정도 상처가 나서 피가 좀 났다. 911을 불러라, 보험증 챙겨라, 가까운 병원에 보내라, 기록해라 등 생난리가 났다. 오랜만에 여기가 미국임을 실감하고 있는 중. PM 01:25
16
Sep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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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 회사에서 새 컴퓨터와 새 자리 받았어요. 새롭네요…! 보스턴 방값이 너무 비싼걸요? PM 02:17
12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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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면서 업무상 맨하탄 마실중. AM 08:54
5
Aug 2011
졸면서 가는 금요일 출근길.. 오랜만에 약속도 없는 주말. AM 08:03
29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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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바쁜 금요일. AM 10:16
15
Jul 2011
유난히 길게 느껴졌던 한 주였다. 이제 겨우 금요일이야? 하고 날짜 봤다가 7월15일임을 알고 깜짝 놀랐다. 벌써 여름의 절반이 지났네. AM 09:43
8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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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에 저 배 타는 거구나. PM 06:29
24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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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사진을 퇴근길에 올리는 센스. PM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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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다른 건 없지만 오늘은 금요일 ..! 잘 마무리해야지. AM 08:31
3
Jun 2011
도대체 4월달부터 매 주말마다 정신이 없다. 내일도 점심, 저녁약속이 있으니… 행복하다는 얘기…^^ PM 01:08
20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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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로는 10시 이후 하루종일 비 온다는데 과연? 이 동네 일기예보는 도대체 믿을 수가 없어서 … AM 09:29
13
May 2011
요즘 출퇴근할 때 열심히 읽고 있는 책. 에버노트 써 봐야겠다. AM 10:54
29
Ap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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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저러니 해봐야 결국 노트에 직접 쓰는게 최고. 나는 아날로그 인간인가 보다 PM 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