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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7, 2007 다음날
27
Jul 2007
아침 출근길에 “이랜드입니다..”라며 건네주는 종이를 받아들고 읽다가 확 집어던질다다 또 나눠주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한테 이거 다시 가져가요라고 화난 얼굴로 건네주고. 곧 후회했다. 이들도 노동자인것을… PM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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