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Mentions

Calmi님, “기존 국내 서비스 중 누구든 Facebook 같은 열린 플랫폼으로 빨리 전향할수 있는 자가, 지금같은 한국 인터넷의 status quo를 깨뜨릴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07/07/30 13:01pm
그렇다. 우리 회사 모토를 바꿔야 한다. 우리가 직접 쓰는 서비스로는 약하다. 우리가 중독되지 않을 서비스는 만들지 않는다로 바꾸자. 07/06/28 15:45pm
철마 다시 달리다 나도 타고싶다 07/05/17 13:03pm
물량 등 경제규모에서 모바일 검색, 모바일 웹보다 압도적으로 능가하는 SMS (미투데이 사례가 나중에 포함되길) 07/05/03 11:58am

Follow RSS Nomad is sharing 35 stories with 12 people since March 29,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