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은 수양과 상관 없는 시절이니, 배움이 상식을 타는 것이 아니라 상식을 죽이고, 잘못을 해도 부끄러워할 줄 모르고, 오히려 잘못한자가 선비인 채 가장하는 것이 아니라, 진짜 자신이 선비로 착각을 하는 세상에서, 도대체 공부와 배움이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예전에 Ensight Media의 대표이신 유정원 대표님과 이야기하면서 나왔던 주제인데, <국내 유일>이라는 타이틀이 적어도 3개 이상 있어야 유의미한 프라이드가 생긴다고 한다. 3개를 갖췄으니, 이제 30개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