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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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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28
May 2011
나에게 미투데이는 일상을 담기도, 고독을 담기도, 생각을 담기도, 꿈을 담기도 애매한 무언가가 되어버렸다. 이제 어떡해야할까? AM 01:20
2
Nov 2010
당신들이 있기에, 미투데이를 떠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AM 12:10
4
Oct 2010
제 트위터가 @isdead인 건 다들 아시죠? PM 01:35
21
Sep 2010
모바일용 미투에서 친구가 쓴 글, 미투 찍은 글을 끄지 못하는건 정말 그지같다. 그럼 받은 댓글이랑 소환글만 따로 볼 수 있게 해 주던가. AM 10:50
4
Sep 2010
미투데이 아이폰앱을 패스트 앱 스위칭 했을 때 글의 링크 색깔이 실제 링크 색깔과 살짝 다르다. 스위칭과 동시에 저화질로 스샷을 떠서 그런 것 같은데, 이왕 이렇게 될거 색깔 좀 맞추면 좋을 것 같다. PM 12:05
28
Jul 2010
[미투]의 무게가 슬슬 무거워지겠군. RT같은 느낌으로 무거워졌으면 좋겠다. 덩달아서 [미투] 많이 찍고 돌아다니는 [미친]들은 친구 끊는게 유행처럼 번지겠지… PM 05:14
18
Jul 2010
만박님이 예전 한동안 댓글을 닫아두었을 때의 실험(?) 결과가 궁금. PM 12:18
15
May 2010
오늘 저녁 7시에 청담동 카츠로우에서 생일 파티를 가장한 본격 번개모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놀러오실 분은 댓글이나 쪽지 날려주세요! PM 12:33
18
Apr 2010
개개인의 일과 삶의 비중 차이가 결국 트위터를 쓰느냐, 미투데이를 쓰느냐의 차이로 나타나는 것 같다. PM 01:29
29
Mar 2010
그나저나 나를 구독하고 있는 사람이 몇명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는건가? PM 10:19
24
Mar 2010
아아… 플톡에 이은 색다른 사례가 되어버렸구나. AM 10:44
2
Mar 2010
http://me2day.net/isdead/metoo/rss 는 아직 안되는건가요? PM 08:10
19
Oct 2009
사용자가 선택되지 않았다고 뜨면서 친구 수락이 되지 않는군요. PM 05:35
22
Sep 2009
8
Jul 2009
그래도 미투데이가 트위터보다 Discussion의 도구로서는 훨씬 나은 듯 하다. 정적이기에 생각을 더 구체화 할 수 있달까? PM 08:18
21
Jun 2009
이태원 브런치 모임 사진집: 1.2.3.4.5.6.7.8.9.a.b.c.d.e.f.g.h.i.j.k.l.m PM 09:14
22
May 2009
닉네임 호출하면 소환글에 자동 댓글 다는 매쉬업 만들어버릴까보다! PM 06:17
11
Mar 2009
새로운 기능인 “학교 동창 찾기”의 무서움을 새삼 느껴보았다(…) 근데 전학 간 사람은 배려하지 않는건가… PM 06:56
21
Feb 2009
iron님 뵈었당 PM 01:13
3
Feb 2009
The integration of SNS AM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