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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8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2
Aug 2010
간만에 그림 그렸더니 손목이 얼얼… 타블렛 좀 바꿔야겠다. Vistablet은 필압 민감도가 너무 떨어지는 듯; AM 12:39
17
Apr 2010
me2photo
베이지! PM 03:23
11
Apr 2010
올해는 베이지 컬러라고 외쳤어도 베이지색 마제라티를 타고다닐 능력이 안되니 슬플 따름 PM 03:05
19
Nov 2009
초유의 SVN 개그 PM 08:05
27
Jul 2009
Prepare for the next season of FortFire. PM 12:51
25
May 2009
소통이 되지 않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저주에 가깝다. 그런걸 보면 난 축복받은 듯. AM 10:31
10
May 2009
아이팟 터치 하드코어하게 쓰니까 램 딸린게 딱 느껴진다. 역시 적어도 512Mb는 되야… PM 04:27
26
Mar 2009
Horde 하다가 외국 친구 생겼다(…) 결국 밤새 맵을 휘젖고 다녔다는… AM 07:28
24
Mar 2009
호드 뛰고 왔습니다! 28라운드에서 쓰러졌지만 다음번엔 꼭…! AM 12:41
23
Mar 2009
이젠 꿈에서도 로커스트를 잡는구나… PM 02:37
31
Jan 2009
소위 “남자의 로망”이라는 전열함의 등장 배경 AM 03:12
27
Apr 2008
Confessions of a Part-time Sorceress, 뭔가 새로운 (문화)세계를 보여주는 책. PM 08:08
23
Apr 2008
Blizzard가 Uwe Boll을 완강히 거절하다. WoW 팬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시길. AM 12:40
14
Apr 2008
정말 간만에 업데이트 한 Indie Life™ of isdead #14, The Perfect Indie PM 03:12
4
Mar 2008
22
Feb 2008
밖에선 누군가 “록타가 왔어요 록타~”를 외치고 있다. AM 10:58
28
Dec 2007
COD4가 끊기는 비극적인 상황에선, 이걸 해야. AM 0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