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할수있는 최선을 다할께”라고 서너번 나한테 말한다 눈물겹다 과거 내팀원선배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11시 9분 (Seoul) by 이슈타르 me2sms 댓글 (5)“형이 할수있는 최선을 다할께”라고 서너번 나한테 말한다 눈물겹다 과거 내팀원선배
2008년 5월 31일, 토요일 오후 11시 9분 (Seoul) by 이슈타르 me2sms 댓글 (5)롤러장에서 많이 듣던 노래도 흐르고 추억이 담긴 술병도 보이고 오래된 친구놈이랑 소주잔 기울이고
2008년 5월 30일, 금요일 오후 10시 23분 (Seoul) by 이슈타르 손때묻은것들 me2photo 댓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