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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7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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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삼성역), 금요일(혜화) 오전 11시 까지, 일찍 자기

오후 9시 41분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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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드는 생각인데, 혼자만 볼수 있는 글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오후 9시 31분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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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삼성역), 금요일(혜화) 오전 11시 까지, 일찍 자기

오후 8시 57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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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굳은살 베길려고 마음을 찌르고 찔러도, 이놈의 맘은 계속 아프네

오후 8시 50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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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시간 떼우는거 정말 즐거워. 그러다, 맘에 드는 책들은 핸드폰으로 다 찍어 놓는다.

오후 6시 57분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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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이 책 2탄 나올 것이다. 심동님이 어린이 코너에서 구입해서 선물해준 책

오후 6시 54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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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이 책대로 행동하기 전에, 가장 중요한건 내 감정을 잘 다스려야 할것 같다

오후 6시 53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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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퍼님에서 선물 받은 책. 다 읽고 소름과 함께 엄청난 반성을 하게 되었던 책. 문제는 실천!!! 실천이 좀 어렵다

오후 6시 51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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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오브 프로그래밍이란 책이 대단했었다는 느낌에 혹해서 산 책. 실천이 좀 어려움

오후 6시 49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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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아저씨가 쓴 작품. 대략 부자가 되려면 독하고 매정해야 한다는 교훈?을 주는. 좀 못벌어도 정은 있어야 할텐데

오후 6시 47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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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께가 장난이 아님, 화장실에서 보면 다리가 좀 아픈 책... 5월 15일에 2탄이 영화로 나온다고 하던데, 보러가긴 쪽팔림

오후 6시 45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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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대한 전문가들의 설명... 그리고 훈련방법까지 서술된 책. 기억력이 의심되면 사볼만한 책

오후 6시 42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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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거탑의 인기에 편승해서 뭔가 얻어 보려고 했었던 소설. 나름 흥미진진하게 읽었음.

오후 6시 39분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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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찾사 그래서 "난 터프한 성민~♬"] [개콘 - 꽃보다 아름다워 "안녕 난 민이라고 해"]

오후 6시 8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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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즐거운 상상

오후 5시 56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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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정신에 "편하고 좋아요" 라는 이야길 하면, 그냥 친하게 지내자 라는 뜻으로 들리는데, 술취해서 "편하고 좋아요" 라고 이야길 하면...내가 오해할수도 있지

오후 5시 53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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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책, 일본 아저씨가 쓴 책인데 초반엔 "엔트로피"에 대한 쉬운? 해설과 뒤로 가면 갈수록 어려운 것들을 나름 쉽게 풀이 하려는 노력이 보인책

오후 4시 48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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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9 (꾸벅)(꾸벅) 누구에게나 다 (** - 노) 2 It "솔(음표)"

오후 4시 43분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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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날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도 날 좋아 한다면 참 좋지.

오후 4시 0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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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직계존속 2명이 신입 개근상 그리고 눈에띄는 신입 으로 타이틀을 차지 했다!!! 음하하하. 친신 해주세요!

오후 3시 22분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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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 대가리나 따 라고 하셨다

오후 1시 23분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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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삼성"은 잘 묻어 간다

오후 12시 59분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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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이야기는 했는데, 이민가는게 젤 쉬울거 같다. ㅋㅋㅋ

오후 12시 40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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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잘 먹고 잘 살자.

오전 12시 18분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