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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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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청소하시는 아주머니한테, 자리에 놓고 쓸 쓰레기통 갖다 달라고 정중하게 아주 정중하게 부탁 했더니… A4용지 박스를 주시면서 “이거 좋은거야~” 라고 세뇌 하신다. AM 09:33
마주치는 눈빛이~이~ 무엇을 말하는지, 난 아직 몰라~ 난 정말 몰라~ 가슴만 두근 두근 아~ AM 09:21
인터넷이 집에선 안되니까, 집에서 운동을 하게 된다는 후덜덜… 인터넷 신청 안할까 ? AM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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